출처 :뉴스원 문대현

https://www.news1.kr/articles/?3996935

요약 : 조명, 온도, 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샐러드용 채소를 생산하는 ‘팜에이트를 둘러본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연이어 감탄사를 쏟아냈다. 스마트팜의 가능성을 알아본 박 장관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박영선 중기부 관장과 벤처캐피탈(VC), 스마트팜 업계등 20명 안팍의 관계자들은 15일 경기도 평택 소재의 팜에이트에서 스마트팜 업계 간담회를 실시했다. 스마트팜은 농업기술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작물의 생육 환경을 적정하게 원격 제어하는 시스템이다. 박 장관은 먼저 스마트공장 첨담설비가 구축된 샐러드 채소 가공,제조 공장을 둘러봤다. 이날 평택의 온도는 28도였지만 공장에 들어서니 체감온도가 영하로 변해 순간 오싹함마저 느껴졌다. 약 10분 동안 박 장관이 두 장소를 옮겨 다니는 동안 공장을 관리하는 인력은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재배력에 새로운 식물을 옮기는 인력 2~3명이 전부였다. 사실살 무인화 농장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수준이었다. 이후 간담회에 참석한 스마트팜 업계 관계자들은 각자 건의사항을 내놨다. 박종위 대표는 “작업자의 피로도를 낮추기 위해 자동화가 필요하다”고 했고 신상훈 그린랩스의 대표는 “청년벤처기업에 대한 정부의 인증사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플랜티팜, 엔씽 그린플러스의 대표들이 마이크를 잡고 초기 생산 자본의 부족 등을 에로사항으로 내놨다.

한줄요약 :팜에이트를 둘러본 박영선 중소기업벤처기업부 장관은 스마트팜의 가능성을 알아본 박 장관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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