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서울신문 박종익

링크 :https://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708601014&wlog_tag3=naver

요약 :지난 2013년 구글이 발표한 ‘룬 프로젝트’는 전세계 누구나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을 목표로 시작됐다. 그러나 인터넷을 연결하기 위해 중계기 설치 등 막대한 비용이 들어간다는 l점이 문제. 이에 세계적인 it기업들은 위성, 드론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해결에 나섰으며 d이중 가장 주목받는 것은 바로 풍선날리기다. 통신 중계기 등을 갖춘 이 대형 풍선은 태양전지판으로 작동되며 지상의 소프트웨어에 의해 제어된다. 20km 상공인 성층권까지 올라가 약 5만km2 지역에 4G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말 그대로 하늘을 나는 기지국인 셈. 과거 테스트에서 다운로드 속도는 18.9Mbps, 업로드는 4.7Mbps를 기록한 바 있다. 보도에 따르면 당초 케냐애서의 룬 프로젝트는 2년 전 발표됐으나 본격화된 것은 몇 달 전이다. 코로나 19 펜데믹으로 인해 재택근무, 교육, 의료 등을 위한 인터넷 사용이 급증하면서 필요성이 더욱 커진 것. 이에 케냐 정부의 사업 스인과 함께 총 35개 풍선이 하늘로 올라갈 예정이다.

한줄요약 : 룬 CEO인 앨러스테어 웨스터가스는 “케냐 정부와 현지 이동통신기업인 텔콤 케냐와의 협력이 잘 진행됐으며 아프리카 인터넷 서비스의 흥미로운 이정표가 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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