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연합뉴스 정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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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615101000017?input=1195m

GIPA는 AI가 인권, 포용성, 다양성, 혁신, 경제성장, 사회적 이익에 기반하며, 유엔의 지속가능한 개발목표 당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AI관련 이슈를 다루는 국제협의체다. 창립회원으로는 한국을 포함해 프랑스, 캐나다, 호주, 독일,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뉴질랜드, 싱가포르, 슬로베니아, 영국, 멕시코, 인도 등 15개국이 참여했다. 창립회원국은 협의체 창립과 함께 인권, 근본적 자유와 민주적 가치에 기반해 책임성 있고 인간 중심적인 인공지능의 발전과 화용을 지지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오혜연 한국과학기술원 교수, 오성탁 한국정보화진흥원 본부장, 박성원 국회미래연구원 연구위원, 김경훈 정보통신정책연국원 AI전략 센터장, 박명순 SK텔레콤 AI 사업유닛장 등이 전문가 그룹 위원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한줄요약 : 최기영 과기정통부 장관은 “인공지능이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하다며 각국에서 실천방안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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