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마크 굿맨 출판사: 북라이프 출판연도 : 2016

요약: 테러리스트틀은 이제 총만으로 싸우지 않는다. 스마트폰으로 타깃을 실시간 확인하고, sns에서 정보를 수집해 탈출경로를 확보한다. 기술을 무기로 활용하는 집단은 범죄 조직뿐만이 아니다. 첨단기술의 최전선에 있는 해커와 크래커, 핵티비스트는 물론, 사악한 목적을 가진 정부ᄁᆞ지 포함된다.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IT기업도 예외는 아니다. 사이버 공격은 언제든 일어나게 마련이다. 그것을 완전히 없애기는 불가능하다. 여기서 가장 먼저 던져야 할 질문은 기술적 세상을 어떻게 공격에 보다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형태로 구축할 것인가? ‘타력적’이란 시스템 손상이 서서히 발생하고 이후 복원이 가능한 형태를 말한다. 이 경우 덜 중요한 다른 기능의 연결이 끊기고 작동이 멈출 때도 시스템의 탄력적인 핵심 기능은 변함없이 임무를 수행한다. 자연은 도마뱀에게 포식자의 공격을 받거나 붙잡혔을 때 꼬리를 끊어버리고 달아나는 선물을 주었다. 덕분에 신체 기관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인터넷 혹은 기업 네트워크에서 도마뱀의 꼬리에 해당하는 부분을 우리는 확인해야 한다.

느낀점: 이것의 제목을 볼 때 인터넷이나 sns를 많이하여 우리의 시간을 앗아가는 것을 말하는 건 줄 알았다. 하지만 우리가 해커에게 노출되어 있고 오늘날 해커로부터 우리를 보호하기 위한 도움을 알려준다. 처음 호넌의 이야길르 들었을 때는 내가 호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너무 무서웠다. 생각해보니 전에 페이스북 계정을 해킹 당해서 버렸던 적이 있었던 것 같다.. 너무 갑자기 털려서 짜증났고 계정을 새로 만들었을 떄는 비밀번호를 강화했다. 우리의 정보가 해커들에게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 너무 두렵다.

카테고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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