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 https://news.v.daum.net/v/20200628120234942

출처 :머니투데이 강기준

요약 : 28일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G7을 확대해 한국 등을 초청하겠따는 의사를 밝힌 후 일본측이 한국의 참가를 반대하는 뜻을 미국 정부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일본 정부는 G7 참여국과 한국간 북한 및 중국에 대한 외교 자세가 다른 것을 문제 삼았다고 전했다. 문제인 정권이 친북, 친중국 성향을 보인다는 점을 지적했다는 것이다. 여기에 일본이 아시아 유일의 G7 참여국이라는 외교적 우위를 지키려는 의도도 깔려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대해 미국 측은 “트럼프 대통령이 최종적인 판단을 할 것” 이라고 반응했다. 이번 반대 의사는 아베 신조 총리의 의향이 반영됐으며 역사 문제도 대립하는 한일관계가 더욱 냉각될 수 있다고 했다. 게다가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WTO 사무총장 후보에 출마한면서 일본 정부는 극도로 경계심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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