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과학 융합이 대세다. 과학이란 무엇인가? 거의 대부분은 학문의 기원이 그런 것처럼, 과학의 기원에 대해서 얘기할 때도 흔히 고대 그리스까지 올라가곤 한다. 시도를 과학이라 할 때, 그런 시도의 기원은 고대 그리스ᄁᆞ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융합’의 의미를 어떻게 정의해야 할까? 융합이 추구하는 바는 나름 분명해 보인다. 바로 지금과는 다른 새로운 방법으로 과학을 다루고자 한다는 점이다. 역사 속에서 과학기술은 정치적 목적이나 경제적 목적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수단 정도에 머무르지 않았다. 과학기술의 역할은 그보다 더 중요했다. 이제 중요한 변환기를 함께했던 과학기술에 관한 이야기를 살펴보자. 과학기술과 전쟁의 동거 관계는 그 역사가 길다. 이미 기원전 3세기에 아르키메데스가 로마군의 침략을 막기 위해 여러 종류의 기계를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아르키메데스가 정말로 그런 기계를 만들었는지 논란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꽤 옛날부터 아르키메데스의 전쟁 무기 관련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는 사실 자체가 과학과 전쟁의 오랜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다.

느낀점: 이 책을 읽고 나는 과학을 잘 모르는데 이 책은 과학의 기본개념을 잘 알려주어 너무 좋았다. 또한 과학의 기원, 과학의 타 분야의 만남으로 빚어지는 다양한 현상을 구체적이고 쉽게 써있어 읽기 편하고 좋았다 그리고 과학의 타 분야 간의 융합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융합이 왜 필요한지를 설명하여 중요성의 깨우치게 됐다.

카테고리: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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