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https://www.news1.kr/articles/?3948454

출처: news1 조소영

요약: 과학기술지 네이쳐는 전 세계 연구기관의 순위를 매겨 발표하는 ‘네이쳐 인덱스’의 한국판 특집을 28일 발간하면서 한국이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내놓은 점을 높이 평가하는 등 한국의 연구개발 투자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 한국의 코로나19 방역 및 의료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시점에서 일어난 점에서 의미가 깊다. 네이쳐는 이번 ‘네이쳐 인덱스 2020 한국 특집호’를 통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대비 R&D지출 비중은 전 세계에서 높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에 대해 “경제성장을 유지하기 위한 ᄈᆞ른 추종자가 아닌 선도자가 되겠다는 목푝 반영된 것”이라고 치켜세웠다. 여기에 올해 우리나라 과학기술 R&D 예산은 24조원으로, 이는 2019년 정부 총지출 증가율 (9.1%)의 약 두 배인 18%가 증액된 규모다. 특히 네이쳐는 K-방역의 중심인 코로나19 진닫키트를 톱다운 방식의 긍정적 산물로 봤다, 또 한국 전체 R&D지출의 4분의 3을 차지하는 민간 부문에서 삼성과 LG전자 등 주요 대기업의 기초연구비 지출도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줄요약: 네이체는 한국 과학계에 자신감을 불어넣은 것은 물론 기초연구 가속화의 발판이 될 것 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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